진리탐구
대속죄일 떡 떼는 문제

대속죄일 떡 떼는 문제
우리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모든 절기마다 예배드리는 기준을 안상홍선생님께서 발행하신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규례와 법도 라는 책자를 기준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규례와 법도 책자는 1984년도2월에 발행한 책자이고, 돌아가시기 얼마전에 발행하셨고, 규례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책자로써 발행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규례를 지킬 때 거기 있는 말씀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안상홍님의 친필노트에 여러 말이 있다해도 규례와 법도 책자에 있는 것을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규례와 법도 책자에서 대속죄일에 떡 떼는 문제에 대해서 성찬떡은 하여도 되고 안해도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 따라 어떤 교회는 떡을 떼고 있었고, 어떤 교회는 떡을 떼지 않고 합동으로 식사를 하는 교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 총회를 통해서 떡을 떼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규례와 법도 책자에서의 원칙은 성찬떡을 떼든지, 합동으로 식사를 하며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원칙에서 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근간에 대속죄일에 떡을 떼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안상홍님 친필노트 5권에 속죄제물이 성찬으로 변했나? 라는 말씀에는 속죄일에는 성찬을 떼어서는 안된다. 속죄일에 속죄제물을 먹으면 죄를 먹고 마신다 하는 글귀가 있습니다. 그 말씀에 따라 속죄일에는 성찬을 떼면 죄를 마시기 때문에 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속죄일 규례를 위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면 대속죄일 규례는 떡을 떼도 되고 안떼도 된다고 했는데 떡을 떼면 안된다고 하기 때문에 위배가 되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친필노트5권
그 주장하는 요체가 히브리서 13장의 말씀인데 그 말씀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 13:10-12) 『[10]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은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없나니 [11]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니라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여기 10절에서 말하는 우리에게 있는 제단은 새언약의 제단을 말합니다.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은 구약의 제사장들이 먹을 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약의 법으로 보게 되면 그 제물을 먹게 되면 죄를 먹고 마신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새언약의 제단에 참여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그런 뜻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규례와 법도 책자는 규례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책자로써 발행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 있는 말씀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안상홍님의 친필노트에 여러 말이 있다해도 규례와 법도 책자를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실지로 안상홍님께서는 대속죄일 오전 예배가 끝나고 점심겸 해서 축사하시고 떡을 떼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방법대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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