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이름
1 . 새이름은 안상홍님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안상홍님이 살아 계셨을 때에는 직접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셨고 주기도문도 하셨습니다. 이는 육성 설교에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안상홍님은 돌아가시기 직전 안식일까지도 그렇게 행하셨습니다.
또한, 안상홍님은 우리에게 '새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한 적이 없으며, '우리의 원하는 기도'를 가르치신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안상홍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갑자기 그들이 "그분이 재림 그리스도로 오셨으니, 예수님도 육신의 이름이었듯이 성령 시대에는 안상홍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라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평소에 행하던 주기도문은 폐해버리고, '우리의 원하는 기도'를 주기도문 하듯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 . 우리의 원하는 기도는 안상홍님 가르침이 아닙니다.
저들에게 '우리의 원하는 기도'를 하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안상홍님이 가르쳐 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듯이, 재림 예수님인 안상홍님도 '우리의 원하는 기도'를 가르쳐 주셨다는 논리입니다. 하지만 안상홍님은 결코 그렇게 가르치신 적이 없습니다. 안상홍님은 돌아가시기 직전까지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기도하셨습니다.
실제 역사적 자료를 보면, '우리의 원하는 기도'의 실체는 안상홍님이 1950년대에 작성하신 **'친필 노트 7권'**에 있는 내용입니다. 장길자 교회 측은 이 노트를 복사한 뒤 글자 몇 개를 고쳐서 '우리의 원하는 기도'라고 명명했을 뿐입니다. 즉, 자신들이 안상홍님의 과거 노트에서 내용을 발췌하고 무단으로 수정한 뒤, 마치 안상홍님이 생전에 공식적으로 내린 교리인 양 왜곡한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안상홍님이 직접 내린 가르침이었다면, 그가 살아계셨을 때 성도들에게 가르쳤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안상홍님 생전에는 결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안상홍님 친필노트7권 증거자료
3 . 안상홍님께서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의 뜻이 구원자라는 뜻이기 때문에 예수 이름 빼면 안된다고 누누히 강조 하셨습니다.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 하니라
(행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예수님께서 새언약의 법으로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언약에서 벗어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언약은 구원을 약속한다는 뜻인데 언약은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옛언약, 새언약 새언약은 초대교회나 마지막 교회나 동일한 것입니다. 새언약은 초림때 세워주신것이고 재림때 특별한 언약을 세워주신게 아닙니다.
진리책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샘 112페이지를 보면 초림때나 마지막 때나 예수 이름으로 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의 목적은 암흑세기 동안에 잃어버렸던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계시록5장의 예언처럼 다윗의 뿌리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 이 책과 일곱인을 떼시리라 한 예언을 따라 오셔서 잃어버렸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예언을 이루시고 계시록19장의 예언처럼 백마를 타고 말씀으로써 세상을 심판하시는 예언을 이루러 오셨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법을 세우러 오신것은 아닙니다.
진리책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112페이지 증거
안상홍님 육성설교에서는
"전도관"에서는 박태선 이름으로 기도하고
통일교에서는 문선명 이름으로 기도하고
천주교에서는 교황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