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늦은비성령


늦은비 성령

요엘선지자는 늦은비성령에 대한 예언을 하였다.

(욜2장23절) 「시온의 자녀들이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저가 너희에게 이른 비를 적당히 주시고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리니 곧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파 같음이로다」

(욜2장28~31절)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어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푸리니 피와 불과 연기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요엘선지자의 이 말씀을 혹 사도시대 오순절에 내리신 성령으로 예언성취 된 줄 알 것이다. 그러나 오순절에는 그 일부가 성취되었고 실상은 세상 끝에 나타나실 것으로 예언되어 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깨끗해져야 한다.

스가랴선지자는 늦은비 성령을 받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슥13: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은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되는 것이다.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피로 깨끗하게 됨으로써 우리의 몸이 성령의 전이 되는 것이다. 즉 성령이 임하실 준비가 되는 것이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배우는 것이 늦은비 성령받는 조건이다

(호6장3절) 「그러므로 우리가 마땅히 여호와를 알 것이요 간절히 여호와 알기를 힘쓸지니 저가 나타나심은 아침같이 일정하여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니 곧 땅을 적시는 늦은비로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힘써 배워야 한다. 이것이 곧 늦은비 성령받는 조건이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제사장의 지식을 말한다. (호4:6) 즉 절기를 잘지키는 것이 늦은비 성령을 받는 조건이다.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슥 10장1절)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추수의 종말이 가까워지면 성령의 은혜를 특별히 주셔서 교회로 인자의 임하심을 준비시키겠다는 약속이 있다. 성령의 강림을 봄비 내리는 것으로 비유하였다. 그리스도인들은 늦은 비 때에 그 능력을 더욱 증가하도록 추수 주인에게 간구하여야 할 것이다.


초막절을 지키는자에게 비를 내려주신다.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키셨는데 예수님께서 지키신 초막절은 구약 법으로 지키신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새 언약의 법으로 지키시고 우리들도 행하라고 본을 보여주셨다.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이 말씀과 연결되어 있는 스가랴 14장16~19절까지 보면, 초막절 지키러 오는 자에게 비를 내려 주신다고 하셨다.

(슥 14: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슥 14:16-18)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예수님께서 초막절 끝날 대회날에 외치시며 목마르거든 내게로와서 마시라 하신것은 구약성경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을 들어 하신 말씀이다. 그 말씀의 예언성취는 세상 마지막인 오늘날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초막절이라 한것은 세상 마지막때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두고 예언하신 것이다.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생수의 강으로 인도 될것이라고 하였다.

사도들은 오순절을 지킴으로서 이른비 성령을 받았지만 초막절시대에는 초막절을 지킴으로서 늦은비 성령을 받게되는 것이다.

늦은비성령에 대한 오해

혹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1. 사도들에게 이른비 성령이 임했을 때 이적과 기사가 나타났기 때문에 늦은비 성령도 이적과 기사가 일어나야 늦은비성령을 받은 것이다.

2. 지금 우리에게 늦은비성령이 임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도해봐야 소용이 없다.

3. 안상홍님 친필노트에 늦은비성령은 환란때 내린다고 했으므로 아직 내리지 않았다.

4.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 40page 이미 새언약의 절기지키는 사람은 일부 진리의 성령을 받은 사람이 되는 동시에 늦은비성령을 받을 표가 된다고 했으므로 아직 늦은비 성령을 받지 않았다.

오해에 대한 답변

1. 안상홍님은 육성설교 초막절과 늦은비 성령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데 성령에 대한역사를 우리가 착각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내리면 방언하고 이적행하고 죽은 사람 너 일어나라 하면 벌떡벌떡 일어나고 앉은뱅이가 사신같이 뛰고 갑자기 불같이 되는 줄 알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요새 병자 고친다고 하면 구름떼같이 밀고 들어갑니다. 바로 성령이 다른 게 아니라 진리가 성령입니다. 예수님이 성령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적을 전혀 부인할게 아니죠. 이적도 때가되면 다 그렇게 할 때가 있어요." 이적을 해야만이 늦은비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착각이다.

2. 안상홍선생님께서 인치는 천사의 사명으로 오셔서 14만4천에게 인치는 역할을 우리에게 맡기셨기 때문에 우리는 전도의 일을 해야 한다. 늦은비성령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전도해봐야 소용이 없다고 하는 것은 시대적 착오이다.


▶ 교리요람 제3장 보혜사성령은 예수께서 승천하실때에 약속하신 선물인데 누구든지 새언약을 믿고 행하는 사람에게 감동되어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이 보혜사성령이 오순절날에 제자들에게 임한 이른비 성령이다. 즉 새언약을 믿고 행하면 늦은비성령을 받는다는 뜻이다.

▶ 늦은비성령의 강림16페이지 절기를 지키는자는 늦은비성령을 받게 된다.

▶ 음식문제책자 제7장 채식을 해야 늦은비 성령을 받는다는 문제 - 모든 성경은 성령에 감동되어하나님께 받아기록한 말씀이라고 했는데 성경을 기록할 때 감동되었던 성령과 화잇부인이 묵시를 볼 때 감동되었던 성령과 늦은비성령과 다른 것이 무엇이겠는가? 라고 되어 있다. 이사야선지자가 이적을 했다거나 화잇부인이 이적을 했다는 기록은 없다. 안선생님은 늦은비 성령을 필히 이적을 해야만이 늦은비성령을 받았다고 말하지 않는다.

새언약을 잘 지켜서 성령의 은혜 충만히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