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생명 진리
복음 생명 진리
잠깐 광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서울교회 대해서 광고를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있던 교회가 자꾸 부흥이 되어 가지고 집이 좁아서 어쩔 수 없어서 큰 집을 하나 마련했습니다. 새로 지은 집에 서울 저, 옛날 답십리 극장자리 있는데 그것이 명문 예식장 이겠죠. 바로 명문 예식장 앞에 사층 건물 크게 지었습니다. 우리가 얻은 그 집은 층수가 좀 높아서 4층인데요. 굉장히 넓어요. 40평입니다. 아무런 느낌 하나 없이 사십 평 쭉 되는데 깨끗하고 새로 지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작년에 한 100명 이상 전도가 됐고요. 금년에서는 배가 운동한다고 200명 아마 전도를 예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거기서 했는데 전국교회도 사실 돈이 없지요. 그런데 얼마가 더 전에 있던 돈에서 얼마가 더 늘어야 되느냐 면 1200만원이 더 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2400만원 돈이 들어야 되는 형편이죠. 그래서 모두 서울에서는 사실상 유무상통한 그런 정신으로서 많이 연구를 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또 새로 나오시는 분들은 또 거기까지 미치지 못하니까 옛날에 좀 우리가 지금 성도의 인명이 되어 있는 그런 분들 한해서 내는데 그래 또 많이 내는 사람은 거기 이강민 과장입니다. 중고등학교 과장되는 그분인데 300만원 돈이 아마 그리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항상 뒤에서 연보 잘 안 하던 분이 또 이번에 또 피아노 한 대 떡 내놓고요. 그럭저럭 지금 좀 놓긴 놓는데 인제 뭐 준비됐는지 좀 문제됩니다. 어떠하든지 좀 서울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좀 많이 해주시고 우리 이 진리가 부산에서 여기서만 옥닥옥닥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가장 자꾸 퍼져 나가야 됩니다. 그냥 뭐 생명의 진리가 전 세계에 뻗어 나가야 되는데 그래도 서울이 우리 한국의 수도 서울 1000만 명이 사는 큰 도성입니다. 거기서 좀 더 크게 발전되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 인제 점점 이루어지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기도도 많이 해주시고 또 물심양면으로써 서로 도울 수 있으면 서로 종이장도 둘이 들면은 가볍다고 하는 것 같이 서로서로 마음으로나 기도로서 어떠하든지 이 진리가 속히 이루어질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두 기도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이 진리에 있어서 우리에게 생명을 가져다주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가를 우리가 좀 연구하겠습니다. 성서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구약과 신약이 있지요. 구약은 옛 언약이라고 하고 신약은 새언약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구약과 신약이 어떻게 관계가 되느냐? 어떤 사람들은 장로교 이런 데서는 모두 여러 교회에서 구약은 옛 언약이니까 이건 필요 없고 이제 신약에서 만이 필요하고 신약에서 만이 구원의 도리가 있는 것으로 다 생각합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인데 그렇다고 해서 구약을 점점 버릴 수도 없고 또 구약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연구하게 할 수 있느냐면 신약을 믿는데 있어서 구약이 없이는 신약을 깨달을 수가 없어요.
신약을 믿고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 모시는데 있어서는 구약성경에서 예수를 찾아야지 구약성경에서 예수를 찾지 않으면 신약만 가지고는 예수를 찾기 어렵습니다. 왜 찾기 어렵다기 보다도 신약에는 예수님의 말씀이 많이 있지만은 과연 예수님이 우리에게 구주가 되시는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영생을 갖다 주시는 분인지 이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신약에서는 말씀을 많이 했지마는 그것 가지고는 내 믿음 완전하지 못하고 구약에서 예수님을 발견해가지고 찾았을 때에 과연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주시요 우리를 영생의 자리에 인도하실 바로 우리 주인이시다 하는 것 깨달을 수 있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1900년 전에 오셔서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말씀은 1900년 전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 하신 말씀인데 그때에 하신 그 말씀 중에서 성경이라 하는 그 성경은 신약 성경은 없을 때입니다. 신약성경은 아직 기록되어 있지도 않았고 그때는 신약성경이 없었을 때에 하신 말씀이니까 이 성경은 무슨 성경이냐면 구약선지자들의 기록 구약성경을 가지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상고한 그 속에는 무엇이 있다고 했어요?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바로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한 것이로다. 그래서 구약성경에서 예수님을 찾으면은 영생이 있지만은 구약에서 영생을 찾지 못할 때에 예수님을 믿는다고 할 것 같으면 이것은 좀 확실한 믿음을 갖기라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우리가 영생을 찾는데 바로 구약성경을 연구하고 영생을 찾는 그 가운데서는 바로 그 안에서 무엇을 발견할 수 있느냐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면 구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데 있어서는 구약의 뭐 어디 예수님 나오는 거 많이 썼습니까? 많이 안 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모세 때로부터 내려오는 모든 선지자가 다 내게 대해서 증거했다. 그럼 모세가 예수님에 대해서 어떻게 증거했습니까? 그래서 실지로 나타나는 예언으로 서도 증거했지마는 매일 제사 드리는 법도 있고, 한 달에 한번 드리는 월삭제물도 있고, 일 년에 한 번씩 드리는 유월절이나 대속죄일이나 초막절이나 모든 절기의 제물이 그 제물이 누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모든 제물이 누굽니까? 전부가 다 예수님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전부를 다 줄여서 말씀드리려면 시간이 바쁘기 때문에 한 가지 제물만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월절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면,
(출 12:5-14)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것이나 물에 삶은것이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 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바로 이 유월절이 누구라는 것을 한번 또 우리 신약 사도바울이 어떻게 말했는가?
(고전 5: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공동번역에는 저 누룩 없는 그런 악독한 누룩도 말고 아주 순전한 누룩으로서 과월절을 지내자 과월절이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여기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다. 예수님이 유월절양 옛날에 구약당시에나 혹은 죄를 지으면 어떡하죠? 구약당시에 죄를 지으면 어떡합니까? 물론 사형을 받을만한 사람에게는 돌로 때려 죽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사형언도를 내려서 죽일 수도 있지만은 그렇지만 보통 평시에 사람들로 쳐놓고는 죄를 짓지 아니한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가끔 죄를 질 때마다 어떻게 하느냐면 개인의 속죄제물을 드립니다. 개인이 만약에 법을 범해서 죄를 질 때에는 자기가 양을 잡아가지고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거나 속죄제물을 드리는 일들이 있고 또 전체 국민 전부를 통해가지고는 매일 상번제라 하는 양 두 마리 가지고 오전 아홉시에 한 마리 드리고 오후3시에 양 한 마리 번제로 드리는 상번제라 하는 것 상번제라 하는 건 항상 드린다는 뜻입니다. 항상 이것이 다 누구의 죄를 위해서 하느냐면 백성들의 죄를 위해서 매일 매일 상번제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대속죄일에는 대속죄일 제물 드리고 또는 초막절에는 초막절 제물을 드리는데 이제 여기에서는 무슨 양이 됐다고요? 우리의 유월절양 누가요? 예수님이 우리의 유월절 양으로 희생이 되었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유월절에는 전부 국민들이 누구든지 이 유월절을 다 지켜야 됩니다. 만약에 지키지 못했을 때에 어떻게 되느냐?
(민 9:5-13)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때에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당일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찜이니이까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기다리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어떻게 명하시는지 내가 들으리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져지리니 이런 사람은 그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아니하였은즉 그 죄를 당할 지며』
그 죄를 당한다는 건 자기 죄를 자기가 그냥 그대로 유월절을 지키면 유월절 어린양이 모든 백성의 죄를 전부 다 짊어지고 결국 세상 죄를 지고 이제 하나님 앞에 드리는 바 속죄제물이 되는데 그렇게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을 때에는 자기 죄를 자기가 그대로 가지기 때문에 도저히 그 죄로 인해서 살아나갈 수가 없죠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그래서 결국 사망을 당하고 만다. 그래서 영생을 하지 못한다는 말씀이 여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월절에 빠지면 자기 죄는 자기가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도저히 구원받을 수도 없거니와 하나님 백성에서 끊어진다는 그것입니다. 그러면 옛날에는 유월절양을 잡아서 했지마는 지금은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양으로 희생되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당신의 몸, 십자가에 달리신 몸이 바로 이건 내 살이다, 이 떡을 가지고 여기 바로 내 살이다, 내 몸이다, 너희는 이걸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또 포도주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다. 그래서 옛날에 양이 예수님인데 예수님께서 또 대신 당신의 몸과 당신의 피로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언약을 주셨다 이 말이예요.
옛날에는 아무리 가난해도 1년에 두 번은 ~ 유월절 한번 지키더라도 양 한 마리는 있어야 됩니다. 1년에 한 마리씩, 그런데 이제는 그것을 떠나서 우리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구원에 도리를 주시기 위해서 당신이 양이 되셔서 희생이 됐고 그 대신당신의 몸과 당신의 피로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떡과 포도즙으로 아주 간단하게 새언약을 주셨다 이 말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것마저 끊어지면 도저히 살아나갈 길이 없어요. 근데 이 유월절이라는 것은 참 신기한 이 신비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왜 신비에 말할 수 없느냐? 시간이 없어서 길게 말씀드릴 수 없는데요. 옛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지키면 흥하고 또 농사도 잘되고 그렇지만은 유월절을 안 지켰을 때에는 밭에 뭐 심어도 되지도 않고 또 나라가 점점 쭈글어 들어가지고 다른 나라가 막 침략을 해 들어온 단 말입니다. 침략해 들어와 가지고서는 결국 또 이스라엘 백성 중에 다른 나라에 포로가 잡혀가요 이렇게 죽을 노력을 쓴다고 그러니까 유월절에 대해서는 여호와께서는 너희가 어떤 지시를 내렸냐면
(신 6:4-9)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
이 말씀이 무엇을 가지고 말씀하셨냐? 유월절 가지고요. 유월절 이 유월절의 신비는 너희가 지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신비가 들어있기 때문에 항상 너도 생각할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부지런히 가르치라 했어요. 그러면 유월절인가 아닌가 한번 찾아보지요.
(신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네 손목에 매어 하는 그 관주를 찾아볼 거 같으면 신11장에도 나오고 출13:8절에도 나옵니다.
(출 13:8-10)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연년이 기한에 이르러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연년이 기한이 이르러서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뭐입니까? 기한이? 유월절에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항상 미간에도 붙이고 또는 기호로 삼고 항상 앉았을 때에나 일어섰을 때에나 또 자녀들에게도 부지런히 가르치고 항상 이걸 하라 하는 것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을 그렇게 자꾸 강조를 하고 왜 그러느냐? 저는 이 강단에 설 때마다 유월절 한번 빠진 바가 없어요. 꼭 한 번씩은 하는데요. 왜 자꾸 듣기 싫은 소리 하느냐? 자녀들에게 자꾸 유월절 유월절 자꾸 늘어놓으면 이거 듣기 싫어 할 겁니다. 그렇지만은 왜 그렇게 하느냐면 그것이 사는 길이기 때문에 저도 여러분 앞에 자꾸 유월절 듣기 싫은 소리 하는데 이게 사는 길이기 때문에 항상 그만 나중에 권태증이 날수도 있거든 그런데 이 신비라는 것은 보면 애굽에서 나올 때에 뭐 성경을 찾아 얘기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출12:13에 보면 애굽에서 그날 밤에 얼마나 사람이 죽었다고요? 집집마다 하나 둘 서이는 다 죽었어요. 집집마다 그러면 사람만 죽었느냐면 양, 소 할 것 없이 전부 기어 다니는 짐승까지 다 죽었어요. 자 그러니 유월절이 어떻게 되느냐면 유월절이 참 신비한 일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 집에는 토끼 새끼 하나 안 죽었다 말이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신비한 일입니까? 그러고 나서 또 수5:10절에 보면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광야를 방황해가지고 갔는데 40년 동안 유월절을 안 지켰어요. 첫해 애굽에서 지키고 나온 그 이듬해 제2회 지키고 그리고 40년 동안 유월절을 안 지켰다 이 말이예요. 40년 동안 유월절 안 지켰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한 것은 어떻게 뭘 당했느냐? 다 죽어버렸어요. 그러면 장정 60만 명이다 죽었으면 2명 빼놓고요 2명 안 죽었어요.
그러면 장정60만 명 빼놓고 여자는 안 죽었어요? 어린아이들은 안 죽고?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 먼저 중동전쟁에 6일 만에 뺏었던 땅을 도로 내주었는데 내주고서 자기네들은 통곡을 했다고요 적어도 3500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이 조상들이 묻힌 땅이라고 해가지고 말이지요. 그래서 마지막 내주기 전에 유월절을 한번 지켰어요. 유월절 세계적 신문에 났었어요. 그 사람들이 유월절 인제 안 잊어버려요 유월절 잊어버렸기 때문에 자기 나라까지 뺏겼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여간 어디가든지 그 사람들은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하나님의 유월절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망했지만 이제는 유월절을 절대적으로 지킨다고,
그래서 1964년 3월(양력) 이스라엘 나라 성력은 그때가 정월달인데 그때가 유월절 전 세계 유대인의 날이라고 그렇게 하고 3년을 계속해서 지켜 나왔는데 67년에 가서 중동전쟁이 일어났는데 그 큰 나라 여러 수억에 달하는 여러 나라 동맹국가가 말이지 단지 3백만 밖에 안 되는 적은 나라하고 전쟁을 했는데 6일 동안 펑하고 세계가 깜짝 놀랐어요. 그것이 힘이 어디서 나왔느냐? 유월절에서 나왔어요. 신약에 그들이 지키는 것은 신약에 예수님이 주신 유월절은 아니지요. 그렇지만은 벌써 3500년 전 모세를 통해가지고 언약을 받았기 때문에 그 민족들이 유월절만 지키면 흥하고 유월절 안 지키면 망하고 그래서 그걸 이제 깨달았다 이 말이예요. 이제야……. 유월절 지키고 그 이튿날 그만 만나가 떨어졌어요. 만나가 한 두 사람 먹을 게 아니라 얼마나 사람이 먹었을 겁니까? 부산시민이 먹는 하루 양식이 얼마나 되는지 부터 우리 자세히 몰라도 여러분 짐작할 겁니다.
부산시민이 그만한 거대한 인구들이 만나가 떨어졌으니 얼마나 큰 일이 될 겁니까? 그렇지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걱정할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시던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것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은 말씀만 하지요. 믿으라고,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했느냐? 여기 여리고 성을 한 바퀴 매일 한 바퀴씩 돌라 제사장은 법궤를 매고 또 뒤따라가는 나팔 제사장들이 나팔 불고 백성들은 그 뒤를 따라다니면서 그 여리고 성을 하루 한 바퀴씩 돌고 나와 가만히 생각을 하는 사람 같으면 이게 우리가 지랄이 무슨 미친 지랄도 아니고 이게 뭐 할라고 양식도 없는데 먹고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쓸데없는 장난하고 있는가? 그럴 거 아니요? 근데 거기에서 뭣이 필요하냐면 곧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면 하고 저렇게 하라면 저렇게 하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백성의 믿음이라고 그래서 6일 동안 또 하루 돌아오고 또 하루 돌아오고 엿새를 돌아와요 아마 그때 가서는 좀 신물도 났을 거라 이게 뭐 잘못됐다. 여러분, 안 그렇겠어요? 이제 뭐 잘못됐다 이래가지고 되겠느냐? 근데 이레 날이 되는 날은 7바퀴를 돌라고 했어요. 하루 한 바퀴씩 도는 것도 실증 나는데 일곱 바퀴를 돌라고 했어요. 그래 일곱 바퀴를 할 수 없이 하나님 명령이니까 일곱 바퀴를 돌았는데 그러고 마지막에 제사장은 나팔 불고 백성은 외쳐라 나팔소리를 부는 동시에 소리를 벽력같이 지르니까 막 여리고 성이 지푸라기처럼 확 무너져요. 그게 있을 일입니까? 하여간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주어서 40년 먹어 살렸다는 것도 이 역사가 알면 다 이게 거짓말이라 생각할 겁니다.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와서 먹었다. 그런데 여리고 성이 무너졌다 할 것 같으면 별거 아니죠 뭐. 만나 내려줘서 먹었다는 거에 비하면 여리고 성 무너진 거 별거 아니예요. 그것이 바로 유월절이기 때문에
(수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그만 점령을 해버렸어요. 그러니 만나만 안 내려줘도 그 사람들이 먹을 양식 저장했던 거 그대로 그냥 가져와서 먹으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거기서 부터 이제 가나안 땅 쳐들어가는 것을 출발점 해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꼭 움직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움직이기만 하면 살아요. 말씀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움직여야 됩니다. 근데 신비의 유월절이라는 것은 이것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지키면 다른 마귀가 침입을 못하고 마귀는 전부 전멸당하고 내가 유월절 안 지키면 마귀가 슬슬 빈집에 구렁이 들어오듯 슬슬 들어와 가지고 자기는 몰라요. 내가 마귀를 섬기는지 뭘 섬기는지 모른다고 이것이 바로 성경의 신비, 유월절의 신비라는 것이 있는데, 그러면 이것은 우리들에게 무엇을 가져다주느냐?
1900년 전에 예수님이 새언약을 주셨고 또 제자들이 그 언약을 받아서 지켰는데 마귀들이 그것을 없이 하려고 애를 써도 못했습니다. 근데 사도들이 다 죽은 다음에 여기 지금 교황 왔다 갔죠? 그 천주교회가 바로 새로운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시켜 가지고 유월절도 없애고, 안식일도 없애 버렸고, 침례도 없애 버렸고, 모든 초막절도 없애 버렸고, 모든 것을 다 없애 버렸어요. 없애 버리고 떡, 로마의 태양신 숭배일을 갖다 전부 끌어다 붙여버렸어요. 12월25일 무슨 날이예요? 로마의 다신교 태양탄생일 축하하는 날이라 예수탄생일 갖다 떡 붙여 놨어요. 일요일은 무슨 날이예요? 로마의 태양신 섬기는 날을 갖다가 하나님 섬기는 날로서 떡 만들어 놓고 침례를 갖다 어떻게 했어요? 영세한다고 해서 머리에다 물방울 조금 물 적시는 거 귀찮거든 물방울로만 떨어지게 하는 것 이런 허망한 그러한 교회를 세운 것이 오늘날 전 세계의 천주교회의 교리를 받아가지고 장로교 감리교 그 하는 그대로 따라 지킨다고 하나도 변경한 것 뭐 변경했어요? 일요일 그대로 지키고 크리스마스 그대로 지키고 영세 받는 거 세례로 지키고 뭐 있어요? 뭐 변경한 거 뭐 있어요?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언약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마지막 때에 와서 이 유월절 다시 세워서 당신의 백성들을 찾게 되는 이것을 바로 무엇 때문이냐? 이제 좀 있으면 불벼락이 내려옵니다. 우리 성경에는 유황불 같다고 해요. 불벼락이 내려옵니다. 그 불벼락이 내려올 때에 무엇으로서 그 불벼락을 막을 수 있느냐? 성경에 재앙 내릴 때 재앙을 막는 법이 어디 있어요? 무엇 있습니까? 유월절 밖에 없어요.
여기 성경에 암만 봐도 뭐 다른 것 가지고 재앙 면했다는 말없어요. 유월절 외에는 재앙 면하는 기록 없어요. 이제 유월절을 우리가 지킴으로써 마지막에 재앙도 면하고 또 예수님 유월절 그 떡은 예수님의 살이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언약을 주셨어요. 그러 면은 내가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먹고 마심으로서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 있어요. 한 몸이 된 겁니다. 그럼으로써 예수님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너희 속에 생명이 있느니라. 그 구절을 가지고 유월절 지킨다고 장로교나 감리교나 우리도 유월절 지킨다고 당신은 유월절 뭘 어떻게 지켜요? 아, 예수님 떡하고 포도주하고 이게 유월절 아니요? 이 성경을 본다는 이 교회 목사들이 유월절이 뭔 지도 모르고 말이지 떡과 포도주를 유월절이라고 유월절이 뭔가 하니 보세요.
(레 23:5)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정월 십사일 저녁이 유월절 저녁 십사일 저녁이 유월절이라니까 어떤 교회는 양력 정월14일 저녁인지 음력 정월14일 저녁인지 무슨 정월14일 저녁인지 이걸 모르니까 그런 소릴 하는데. 요걸 핑계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히브리 방언으로서 정월달은 뭐라고 했지요? 아빕월 또 닛산월 그래서 사도들은 바로 그 달을 갖다 닛산월14일 저녁에 새언약을 지킨다고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닛산월, 양력 정월14일도 아니고 음력 정월14일도 아니고 이것은 바로 성력 정월14일인데 이것을 갖다 히브리 방언으로서 닛산월, 역사에다가 박아 놨기 때문에 도저히 핑계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전 세계 지금 예수만 믿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면은 10억이 넘는 15억에 달하는 많은 사람들이 다 예수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기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하나 찾아볼까요? 마태복음7장 이제 마지막 끝말에 가서는 하나님 백성이라는 칭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냐면 15억 달하는 많은 무리 가운데에서 가장 적은 무리 14만4천 성도가 살아서 변형을 입는 무리들이 딱 여기 언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마 7:13)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5억에 달하는 많은 사람들이 해변가에 모래 수같이 많은 무리들이 이 좁은문으로 어떻게 다 들어갑니까? 그러니까 넓은문으로 들어가고 해변수의 모래 수같이 많이 무리들이 따로 있고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무리가 따로 있어요. 그래서
(마 7:13-15)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여기 보면 좁은문과 넓은문 거짓선지자와 참선지자 그러니까 거짓선지자는 넓은문이고 참선지자는 좁은문이에요.
(마 7:21-22)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날에 어떤 사람들이 왔어요? 어디 가는데요? 지금 천국 문에 들어가려고 쭉 난리법석 들어가는데 거기는 뭐가 들어가느냐면 15억이나 되는 많은 무리가 들어가는데 거기 어떤 사람이 있냐면 귀신 쫓아내는 사람도 있고 병 고치는 사람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이적 큰 권능 행한 사람 별 사람 다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귀신 쫓아내고 병 고치고 이적 행했으니까 내가 젤 일등석에 내가 앉을 것이다. 하고 아주 뿌듯하게 어깨를 갖다 뻐대가면서 이리 들어갔을 것이다. 근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믿으면 구원받아요?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말입니까? 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란 말이? 불법을 행한 자들이 다 내게서 떠나가거라 그러면 자 떠나가라 했으면 어디로 갔을까요? 어디 갔는지 한번 봅시다.
(마 13:24-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 13:36-42)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 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뭘 갈아요? 여기 보니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하니까 어디로 갔어요? 풀무불에 던져서 거기서 울면서 이를 갊이 있으리라 아마 지옥에 가서 이빨 좀 ~ 뽀독뽀독 갈면서 ~ 되니까 그래서 우리는 한절만 성경 한절만 보고 우리 그냥 끝날 것이 아니라 성경 구약성경을 보고 신약성경을 볼 때에 구약과 신약이 어떻게 우리에게 조화를 가르쳐서 이 신비에 영생에 들어가는 진리를 가르쳤는지 단련을 하고 우리 믿음을 튼튼하게 가져야 합니다. 이제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못된 무리들이 우리 진리를 가지고 밖으로 나가가지고 뭐라고 하느냐면 아 유월절 진리 배워가지고 대반 유월절 배반하면 좋아요 가서 저희들끼리 유월절 떡하고 지키니까 그래 유월절 어디서 배웠느냐? "성경에서 배웠다. 난 안 선생한테 배운 게 아니고 성경에서 배웠다" 이거거든 그런 놈들이 대한민국에 수두룩해요.
내가 만일 성경에 없는 걸 여러분 앞에 말하면 나 뭐 됩니까? 다 성경에 있는 거지만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집어넣어야 간을 맞출 수 있듯이 아무리 성경에 있어도 이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것을 그대로 실현하지 못했을 때 하나님의 계명 새언약을 지키지 못했을 때에는 큰 멸망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놓고는 요새 또 뭐라고 하느냐면 아 이제는 뭐 다른 게 나오거든 유월절 인제 대한민국 어디든지 다 지킨다 이거야 요새 유월절 지키면 다 지켜요 장로교도 유월절 지키는데 무슨 유월절 지켜요? 유월절은 정월십사일 저녁 애굽에서 해방한 날이니까 우리 한국사람 한국에서 유월절 지킨다. 우리 한국의 유월절 언제요? 8월15일 날 광복절이 우리의 탄생 유월절이다. 이따위 소리 해가면서 모두 지키는데 거 우리가 자꾸 유월절 말을 가르쳐 주니까 한 30년 동안 가르쳐 줬다 이 말이예요. 가르쳐 주니까 아 그게 이제 유월절 그날 어느 정도 알 수 있거든 그래가지고서 우리도 유월절 지킨다. 다 나와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걸 어떻게 구별하실 겁니까? 모든 교회 다 똑같은 유월절 다 지키는데 다 똑같이 지키는데 하나님 어떻게 구별해야 될 것 아닙니까?
(계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여기 14만4천 성도가 누구하고 있어요? 어린양하고 같이 있는 거예요 어린양하고 같이 있는 이 성도들이어야 됩니다. 그래서
(계 14:4-5)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뭐 어떻게 하면 되요? 총각? 저기 뭐 서울 여의도의 조용기가 그 사람 뭐 요한계시록 책을 발행해 놨는데 이 지금 여자로 더럽히지 아니하고 이건 숫총각들이다. 숫총각들이 14만4천이다. 이 따위 소리, 참나 하하하 그래도 거기 사람 그저 뭐 구름같이 기어들어 가거든 희한하거든 숫총각이래 숫총각이 들어가는데 여자들은 어떡해요? 남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은 자라 그래야 되겠죠? 근데 여자라는 건 교회를 말합니다. 여기 하늘에 한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하는 요한계시록12장1절을 보면 거기에 해를 입은 여자가 있는데 바로 정결한 여자는 참 교회를 가리키는 것이고 계시록17장1절부터 음행한 여자가 나옵니다. 음행한 여자라는 것은 전부 거짓교회를 두고 한 말입니다.
(계 14:4-5)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거짓교리에 정신 뺏기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이 말이지요.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라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마지막 하나님의 백성들의 특색입니다. 유월절 지킨다고 다 유월절 떡이 떡이 아니라 그 잔이 예수님의 피가 아닙니다. 어린양이 같이 한 그것이 만이 되는 것이지요. 조금이라도 속지 마시고 진리 안에서 굳게 서서 예수님의 피로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니까 이제 다 받았으니까 다시 더 이상 딴 생각을 가져서는 오히려 받은 바 은혜를 우리는 뺏기고 만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진리 안에 굳게 서시기 바랍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