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연혁
교회연혁
교회 연혁
새언약의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고난 당하시기 전날 밤에 유월절 성만찬 예식으로 부터 시작하여 주후 167년까지 계속하여 지켜 내려 왔으나, 교회는 타락하여 배척하였고, 지키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엇으나, 교회에서 이단으로 취급을 받을 뿐 아니라 탄압을 받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끈어지고 말앗다.
예언대로 끈어짓든 새언약이 예언의 때를 맞추어 다시 나타나게 되엿으니 때는 서기 1952년 12월경에 한국 동란으로 평양덕천군 징용에 나가게 되엿다. 신앙에 갈망하는 마음은 어데를 가든지 변치안코 신앙은 불이 붙어 타올랏다.
그러든 중 1953년 1월 초순경 어느밤이엿다. 비몽사몽간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사방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지구는 태양의 궤도에서 멀리 떨어저 점점 멀어짐으로 태양의 빛은 점점 적어지고 태양은 마치 큰 별같이 보엿고 달도 빛이 나지 못하여라.
그때 내 생각에는 이것이 세상 마지막인 것을 생각햇을때 자신의 부족을 고민하지 안을 수 없엇다.
이 광경을 본 나 자신은 입신 구원을 위해 열심히 성경을 연구하였는데, 성령의 감동으로 사도시대의 초기의 진리를 차자야 된다는 지시를 받앗다.
그러나 내 자신의 무능함을 생각하고 모든것을 포기 하려고 생각하였다. 그러든 중 어느날 밤 또 다시 1953년 5월 17일 밤이엿는데 역시 비몽사몽간 전에 본 계시의 연속이엿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무한대공간 우주로 흘러나가고 있엇다. 암흑한 우주공간을 흘러가는 도중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안햇라. 그때 내 생각에는 이 지구가 어데서 부데치든지 어느 위성에 부데쳐 깨직것을 생각할때 크게 염려 하고 있을때, 멀리서 희미하게 큰 광명한 지구와 같은 것이 보이드니 점점 가까와짐으로 크게 보여 아름다운 에덴 동산과 같이 보엿으며 한편에는 예루살렘 성과 같은 큰 성이 건네다 보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속도가 느러지며 안전하게 멈추어 짓다.
그런데 이 세상에 살고있는 모든 사람이 말하기를 이제는 아무라도 땅을 먼저 칭량하는 사람이 임자라고 하며 서로 극성을 내면서 칭량을 하고 있엇라.
이런 계시를 본 나는 생각하기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의 대한 애착심과 허영심이 너무 만타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때 나는 적은 장소를 정해 놓고 이터위에 이층을 지으면 인원수를 수용하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계시를 본 나는 생각하기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욕심이 많아 극성을 부린다고 생각하였다.
그후 1953년 11월 15일 밤 하늘에 이상한 중조가 나타나 보이는데 하늘 구름우에서 인자와 같으신이가 광선같이 밝은 빛이 한줄기를 땅 사방을 비추고 있었는데 온 세상은 흑암으로 덥혀있는데 그 빛이 동서남북 사방을 비치이었으나 아무도 그 빛에 나타나는 사람이 없었더라.
그러다가 나중에 그 빛이 내게 전신을 비추워 주셨다. 그후부터 처음 지침 받은 초대교회 진리를 생각하게 되엿을 때, 성령의 말씀이 하나님은 능치못하신 일이 없느니라 는 말씀이 은은한 소리를 듣게 되엿다.
그후 부터 성경을 연구 할때 마다 사도시대 진리가 눈으로 보는것 같이 나타 보이시는 것이라. 그러나 내자신이 부족한 형편에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무능함을 깨달았을때 하나님은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말씀을 들으면서도 주저하게 된 것이라.
그래서 성경 전서를 수차 되풀이 햇을때 성경의 예언서를 깨닷게 되여 확신을 갖게 됨으로 마침내 진리를 전하게 되엿은 것이다.
그러나 내가 교적을 둔 교회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였다.
이 안식일교회는 내가 전하는 교리는 자기들의 교리와 맞지 안는라고 나를 출교 시키고 말앗다.
내가 출교 당한 날은 1962년 3월 17일 안식일이엿다.
그때 내가 전하는 새언약의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은 수십명이엿지만 교회의 지도편에 있는 사람들은 두려워 함으로 은근히 자신을 감춘 사람도 있엇다.
그러나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은 진리를 따라 나오기를 결심 하고 1962년 3월 24일 안식일에 23명이 탈퇴 성명서를 제출 하고 나와서 해운대 우일동 김창용씨 택에서 3월 24일 안식일에 처음으로 예배 드렷다 (해운대 교회).
그후부터 진리는 전파되여 부산시 광안동에는 (광안동 교회) 서기 1964년 4월 25일에 송기석 장로 이하 10여명 사람이 침례 받고 입교 하엿으며 서기 1964년 4월 25일에는 순천 지방에서 조중필 장로 이하 8명의 새신자가 입교 하엿으며 서기 1968년 6월 2일에는 진주에서 이준성 장로 이하 7명의 신자가 입교 하엿으며 서기 1969년 3월 31일에는 풍기 지방에서 전선봉 장로 이하 6명의 신자가 입교 하엿으며 서기 1972년 3월 25일에는 서울 지방에서 구정화 이하 15명 신자가 입교 하엿으며 서기 1972년 7월 4일에는 진도 지방에서 이정량 전도사 이하 16명의 신자가 입교 하엿다.
그외에도 각지방에서 한두 가정씩 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