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초대교회 역사속의 진리

초대교회 역사속의 진리

기독교회 역사책에서 초대 교회 교리를 연구해봅시다.

신구약 성경을 두 책으로 나누어서 해석한다면 구약이라는 뜻은 옛 언약이라는 뜻이고 신약이라는 뜻은 새 언약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구약인 옛 언약은 십자가로 폐지되고 신약인 새 언약은 일반 기독교인들의 생각과 같이 지켜야 된다는 것은 모두가 공통된 해석입니다.


그런고로 옛 언약인 구약성경의 교훈을 그대로 받아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끊어지는 행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행하여야 할 교리는 새 언약인 신약성경에서 밝히 찾아 행하여야 할것입니다. 교리의 기준은 예수님의 행적입니다. 우리의 선생이 되시고 구주가 되신 예수님께서 직접 교훈해 주신 실지교훈은 다 우리의 교훈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더 잘한다는 생각으로 사람의 의견을 가입시키면 그것이 바로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기록한 바 『하늘로 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1장6절~9절) 하였으며 또는 기록하기를 (벧후2장3절)『너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利)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하였으며 또는 기록하기를 (계22장18절~19절)『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 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하였읍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진리는 한가지씩 변하기 시작했읍니다. 예수님께서 일찍 말씀하시기를 내가 천국복음의 씨를 뿌려놓은 다음에 원수 마귀가 가라지를 덧 뿌리겠다고 예언하신 그대로(마13장24절~30절) 생명에 이르는 참 진리가 사도이후 100년 이후부터 흐려지기 시작하여 325년까지 안식일과 유월절이 완전히 없어지고 대신 로마의 태양신날 일요일과 태양 탄생일 12월 25일이 들어와서 새 언약의 진리를 완전히 변개시켰읍니다.

유월절을 완전히 폐지시킨 년대는 주후 325년이고 안식일을 완전히 변개시킨 년대는 주후 150년~321년 사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 진리가 영원히 사단에게 밟힌대로 있을리가 만무합니다. 예언대로 각 시대를 따라 진리의 빛은 일어나기 시작했읍니다. 루터는 믿음의 자유를 들어냈고 침례교회와 안식일교회는 침례와 안식일을 들어냈읍니다.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것은 생명에 이르게 하는 유월절 성만찬 예식입니다. 우리는 이 마지막 진리인 유월절을 완전히 들어 내어서 생명의 진리를 찾는 자들에게 다 전하여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씻음을 받고 영생에 들어가도록 세상 만민에게 전하여야 하겠읍니다.


지금 전하는 이 기별은 새로운 기별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고 사도들이 전한 복음입니다. 기록한 바 『너희는 내게서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다 행하라.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4장9절)

또는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았노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유월절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때 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전11장23절~26절, 눅22장7절~20절 비교) 하였읍니다.


새 언약의 중대 문제가 유월절 성만찬 예식입니다. 예수님과 사도 바울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 대하여 새 언약이라고 하였읍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2장4절~5절) 하시었읍니다.

그러면 이제 그 사실을 기독교회 역사책에서 하나 하나 찾아보기로 하겠읍니다.


「古敎的 土曜日=舊約時代에 지키던 安息日은 土曜日이었다. - 『宗徒들이 예수께 받은 權으로=그리스도께서는 宗徒들에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萬民을 가르치며…… 또 내가 너희에게 命한 바 모든것을 저들에게 遵行하기로 가르치라」(마二八·一九~二○)는 使命을 주셨고, 이 사명을 完遂하기 위하여 必要的 方法을 制定한 權能을 또한 주셨다. 「나 眞實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들이 무엇이든지 地上에서 매는것은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一八·一八). 이렇게 主日은 敎皇이 制定한것이 아니고 宗徒들이 制定한것이니 이 다음 나오는 古文獻이 이를 立證하고 있다.

『新敎와 古敎를 區別하고』=新敎는 新約의 宗敎란 뜻이다. 같은 날을 主日로 지킴으로 인하여 新敎와 古敎의 區別이 두렷하지 못하고, 또 救靈은 舊約遵守에 있다고 固執하는 猶太人들과 信者들이 섞이게 되어, 信仰의 危險도 不無하므로 主日을 아주 딴 날로 치릴 決定이 있었던 것이다.

『예수 復活과 聖神降臨이 日曜日에 당하였으므로』=罷工(안식일) 이튿날 아침 아직 어두울 때 마리아 막달레나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물러난 것을 보고」(요二○·一)하였으니 安息日 이튿날인 日曜日에 復活하셨다. 또 「그 날은 罷工(안식일) 이튿날이요 또 날이 이미 저물때 門弟들이 유데亞人들을 무서워하는고로 모인 곳에 門戶를 잠갔더니 예수 들어오사」(요二○·一九)하였으니 宗徒들에게 나타나신 날도 日曜日이었고, 「八日後에 그 門弟들이 다시 방안에 있고 토마도 함께 있더니 예수 門이 잠긴채로 들어와 가운데 서사」(요二○·二六)하였으니, 亦是 日曜日에 다시 나타나셨던 것이다. 「八日後」란 말은 第八日, 즉 여드레 날이란 뜻이다. 이렇게 日曜日은 당신의 날로 提示하셨다.


十誠의 分類 (십계명의 분류)

필로의 分類

너는 나 外에 다른 神을 두지 말라.

너는 무슨 偶像이든지 崇拜하지 말라

天主의 이름을 妄妄되이 일컫지 말라

安息日을 거룩히 지키라

네 父母를 恭敬하라

殺人하지 말라

姦淫하지 말라

盜賊질을 하지 말라

네 이웃을 害하려고 거짓 證證을 말라

네 이웃의 집을 貪하지 말라

聖 아오스딩의 分類

하나이신 天主를 萬有위에 恭敬하여 높이고

天主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虛妄함을 發치 말고

主日을 지키고

父母를 孝道하여 恭敬하고

사람을 죽이지 말고

邪淫을 행치 말고

盜賊질을 말고

妄妄된 證參을 말고

남의 아내를 願치 말고

남의 財物을 貪치 말라


一九五八年 十月 二十日 發行 - 詳解天主敎要理 中 尹 亨重 著 · 지킬 誠命篇 十誠命 變更說 (一二一페이지) / (안식일은 토요일 (九○페이지))

위에 보는 바와 같이 本文에는 一誠, 二誠 등의 分類가 明白치 않다. 고로 同一한 이 本文을 놓고서도 分類는 다를 수 있다. 天主敎會에서도 처음에는 猶太人 『필로』의 分類를 그대로 따랐다. 그러다가 第五世紀에 이르러 聖아오스딩의 分類가 나타났는데, 이것이 더 合理的이므로 차차 이것이 優勢하여 그후 天主敎會에는 이 聖아오스딩의 分類가 一般化되었다. 이제 두가지를 比較하여 보자.



초대교회 역사속의 진리

교부들의 신앙 책에서 밝힐 문제들 (1957년 7월 1일 발행)

교부들의 신앙 책에서 밝힐 문제들 (1957년 7월 1일 발행)

  • [93 페이지] 성경에는 일요일 지키라는 명백한 단 한구절도 없다함

  • [125 ~ 126] (바스카절) 즉, 유월절 폐지문제

  • [470 페이지] 안식일과 일요일 문제

교부들의 신앙 - 93페이지 본문

測(측)도 許容(허용)할 수 없다. 더욱이 怒濤狂風(노도광풍) 中의 乘客(승객)들은 더욱 그 船長(선장)의 權威(권위) 있는 一聲(일성)에 그 全存在(전존재)를 물어맡길 수 있는 信賴(신뢰)를 가져야 한다.

(三) 天國에로 사람을 引導(인도)하는 靈魂(영혼)의 敎導者(교도자)는 반드시 그 救靈(구령)하기에 必要한 모든 眞理를 빠짐없이 가르치고 眞理에 關한 모든 疑問을 充分히 解答할 수있어야 한다.

세상 聖經에는 信仰全部가 다 들어있지도 않고, 또 거기에서 信仰의 遵守細條(준수세조) 전부를 찾아낼 수도 없다. 主日遵守義務의 일례를 두고보라. 이는 勿論 信仰의 가장 重大한 義務의 하나이지만는, 聖經에서는 日曜日遵守에 대한 明確한 한句節도 찾아볼 수 없다. 聖經의 安息日은 土曜日이지 日曜日은 아니다.

또 우리는 天主敎會에서 傳統을 믿는다. 그러나 聖經에 따르는 句節이라도 聖經가운데서는 發現(발현)할 수 없다. 이와같이 天主敎會에서는 聖經記錄以外에도 聖傳과 定義(정의)들이 調和된 信仰生活上 重要義務가 있다는 것을 가르친다.

聖經에 記錄되지 않은 主의 敎訓으로서 오늘날까지 傳來된것을 『聖傳』이라 부른다. 聖傳存在에 關하여는 聖經의 各節에서 찾아 볼수 있다. 즉

「예수 行하신바 다른 行蹟이 드디 많으나 다 낱낱이 記錄한다면 세상에라도 다 能히 담지 못할줄로 여기노라」(요한 21·25)는 句節이 이를 明示하는것이며

「너희가 天主의 말씀에 對한 說敎를 우리에게서 듣되 이를 (다만) 사람의 말로 (받)여기지 않고 오직 信奉하는 너희 안에 有效한 天主의 말씀으로―실상 天主의 말씀이니라―받아들인 연고니라」(帖 2·13)

교부들의 신앙 - 125~126페이지 본문

第十章 敎皇의 首位權 (126페이지)

一二二年의 니체아會議에서 決定된 다음의 일이다. 敎皇 『빅톨』은 가톨릭 敎會의 一致와 諸不一致를 調和하기 위하여 小亞細亞의 모든 主敎에게 羅馬의 지키는 節日에 따르기를 要求하며 요구에 順從하라.

敎皇 『빅톨』(在職 一九九—二一七)은 小亞細亞와 哥林多에 滿延된 『사벨디스』를 破門하고, 『크리스도』敎奧(寺院二一七—二二二)은 三位一體論을 잘못되게 가르치는 『사벨디스』를 破門하고, 三位一體論에 關한 誤解說을 宣布하였으며, 『크리스도』敎會는 『盲宗徒(배우)』의 後繼者이므로 『베드로』의 權威로서 이를 宣言하노라 we宣言하고 『메롤리아노』는 말하였다.

『크로델리오』敎皇(在職二一二—二二五)은 『노바치아노』의 heresy를 批判하였다.

『가토릭敎』의 主敎敎席 二五八年 殉敎한 『치프리아노』는 聖 『크로델리오』와 聖 『스테파노』(在職 二五四—二五七)에게 여러번 논쟁하였는데, 敎皇의 權威는 물론이고 그의 聖德과 名聲과 그 敎會의 權威를 열어보았으며 敎皇과 聖徒들의 權威를 고쳐 말하면, 누구든지 가톨릭의 敎會 즉 敎皇의 首位權은 決定 them한 사실을 證明하여 줄수 있다.

第三世紀의 聖人 『디오니시오스』(在職 二五九—二六八)는 『디오니시오스』主敎가 基督論에 對하여 誤見을 發表한다는 警告를 듣고 그에게 辯明을 요구하였다. 그 결과 異端의 說을 撤回하고 그

(125페이지 본문 하단) 敎皇은 卽時 權能을 行使하여 『고린토』敎會에 戒勅을 發表하였다. 이 勸告는 훌륭한 信仰의 敬意는 至極하여 있어, 一世紀동안이나 이를 聖堂內에서 朗讀하는 慣例를 이루기까지 하였다.

그런데 『고린토』信徒가 이 사건을 어찌하여 鄰近의 『에페소』의 聖 『요한』 宗徒에게 提訴하지 아니하고, 遠隔한 羅馬에 上訴하였을까. 이 事實이, 『에페소』의 總管權은 局地的인 것이고, 羅馬의 總管權은 世界的인 것이었음을 證明하는것이다.

果然 그 聖書에는 敎會의 權威가 如實히 나타나있으니, 「萬一 어떤사람이, 그리스도께서 나의 입으로 말씀하신바 聖傳에 不服한다면 그는 罪惡과 적지 않은 危險을 自取함을 알찌니라」(1 ad Corinth. C. 59)하는 句節을 얻어보아도 그 權威의 Absolute함을 알수 있다. 이는 프로레스탄트中 『살몬』(G. Salmon), 『쏜』(Sohn), 『하르낙』(A. Harnack) 하는이들도 最初의 敎皇權 行使임을 認定하는 바로서 그들은, 羅馬가 當時 政治文化의 中心地인 羅馬에 있기때문에 그런 權威를 行使하게 된것이라 하나, 그도 하잘데없는 일뿐이다. 그때 敎會는 迫害로 말미암아 숨어 있었는데 敎皇이 어떻게 政治文化의 影響을 받을수 있었겠는가. 다만 『베드로』宗徒의 後繼者로서의 權威를 行使하였을뿐이다. 거기 대한 證據는 얼마든지 있다.

聖 『빅톨』 敎皇(在職 一八九—一九九)때, 예수 復活祝日은 小亞細亞 各地敎會에서는 猶太人의 바스카節 즉 니산月十四日에 守節 守死를 記念하고 나서 同十六日에 지내고 羅馬에서는 同月十四日 다음에 드는 復活日, 즉 지금처럼 復活祝日을, 春分(三月二十一日) 다음에 드는 滿月後 첫主日에 지내기로 되기는,


교부들의 신앙 - 470페이지 본문

第三十四章 主日과 安息日 (470페이지)

安息敎에서 土曜日安息日을 主張하는 論據는 이렇다. 즉

一、舊約時代 天主께서 每週의 第七日(土曜日)을 安息日로 지키라는 誡命을 주셨다.(出埃及記 二○·八—一○, 申三一·一二—一七等等)

二、新約時代로 넘어와서도 安息日의 誡命은 廢止되지 않았다. 예수께서도 親히 安息日을 지키셨다. 主日(日曜日)의 制度는 紀元四世紀에 天主敎皇이 『콘스탄틴』皇帝의 도움을 받아 制定한것이다.

三、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人子는 또한 安息日의 主니라』(마테오一二·八) 하셨고, 또 『내가 律法이나 先知者의 記錄한바를 廢하러 온줄로 여기지 말라, 廢하러 오지 아니하고 오직 完全케 하려 왔노라』(마테오五·一七) 하셨으니, 安息日을 그대로 지킴이 主의 意向이요 命命이다.

이것이 安息日論의 全部이다.

이와 反對로 天主敎會에서는 「어찌하여 古敎때의 土曜日을 버리고 日曜日을 主日로 지키느뇨. 이는 宗徒들이 예수께 받은 權으로 이렇게 定하신 까닭이니, 新敎(新約의 敎=즉 가톨릭敎)와 古敎(유대敎)를 區別하고, 또한 新敎의 基礎되는 예수復活과 聖神降臨이 日曜日에 該當하였으므로 이 날을 記念하기 爲함이니라」고 가르친다(天主敎要理問答 n.127)

이제 天主敎會의 가르침의 옳음을 證明하기 爲하여 먼저 「내가 敎法…을 廢하러 온줄로 여기지 말라 …오직 完全케 하려 왔노라」하신 말씀을 解明할 필요가 있다. 워낙 舊約의 律法은 新約의 한 豫表···


초대교회 역사속의 진리

교회력 (1962년 12월 일 발행, 金東銖 著)

교회력 (1962년 12월 일 발행, 金東銖 著)

  • [59 페이지] (바스카) 즉 유월절과 부활절을 한절기로 1주간에 지켜오던 교리가 325년 니케야 회의서 폐지되고 말았다

교회력 - 59페이지 본문

부활절 (59)

여는 확실한 기록을 찾을수 없으나 신약성경 몇곳에서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날을 주일이라고 정하여 지킨것을 볼수있다 (고린도전서16장 사도행전20장7절 요한계시록1장) 그밖에 다디게와 12사도의 교훈서에도 주일은 그리스도의 부활과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이렇게 바스카와 부활절을 한절기로 1주간에 지켜오게된 기독교회는 2세기 중엽에 이르러 교회에 경돈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것은 밖으로 이교 사회와 그문화 철학에 대한 기독교의 변증 안으로 신앙고백의 형성 식재의 편성(사교 사제조제)등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교회력도 꾸며지게 된것이다. 이때에 부활절을 지키는 문제로 논쟁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스터 논쟁』 Easter controversy이다. 이후에 합쳐서 지키던 바스카와 부활절을 둘로 나누게 되었다.

원래 바스카는 Pascha Staurosimon Pascha Anastasimon으로 나누어 전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의 금요일 후자는 생명의 기쁨이 넘친 부활주일로 지켰다. 그후 역사 달력(유대력 태양력)등으로 부활절의 논쟁은 325년전까지 계속 되어 오다가 325년 니게아회의에서 결정 되었다. 그것은 지금까지 내려오는춘분후 만월다음에 주일로 결정된 것이다. 그후 복잡한 문제들이 있으나 정한대로 지키고 있어서 3월21보다 이르지 않고 4월25일을 지나지 않는 날자안에서 이동되고 있다. 앞으로 몇년간의 부활주일은 다음과 같다. 1962 (4. 22) 1963 (4. 14) 1964 (3. 29) 1965 (4. 18) 1966 (4. 10) 1967 (3. 26)

要約 基督敎會史 (1970년 3월 일 발행, 朴光星 著)

  • [39 페이지]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역사 / 유월절과 승천일, 오순절 문제

  • [49 페이지] 니케야 회의 325년 5월 6월 회의

  • [61 페이지] 성탄절의 유래와 시작


요약 기독교회사 - 39페이지 본문

(2) 라틴교회는 전반적 시행 3 부활제 (1) 동방 — 유대인의 유월절과같음 (정월14일) (2) 서방 — 주일을중시 춘분후 만월다음에 오는 주일 (3) 이를 통일하려고 158년 폴니갑이 로마에가서 타합하려 하였으나 예베소 감독과 이레네오가 반대 (4) 325년 니케야 회의에서 통일함

  1. 대제기 (大齊期) (1) 부활절전 일주간은근신 (2) 40시간 무덤에 머물동안은 금식 (3) 40일간 대제기로 직림 (4) 전야철야, 세례베품

  2. 승천일과 오순절 (1) 부활후 40일째는 승천일 (2) 부활후 50일째는 오순절 매일 성찬식과 기도시 기립함

  3. 주현절 (主顯節) 성탄절없을때 예수의세례와 그출현을 축하하는날임

제 25 장 생활과 풍속

一. 박애와 자선

  1. 박해가 심하므로 성도는 결합

  2. 울반 — 세시 (223-230)는 결인 없음을 확인 3 수리아 갑바도기아 아라비아까지 원조를함

  3. 칼타고 질병시 시체를 처리하여 전염병방지

二. 정결한생활

  1. 결혼을 인정하나 독신남녀를 존경 — 39 —


요약 기독교회사 - 49페이지 본문

d. 크게부패하기전에 일대반동이 이러남

제 30 장 니케야회의 Nicaia

一. 소집자 콘스탄틴황제 二. 시 일 325년 5월--6월 지중해항해를 기다려 三. 소집방법과회원

  1. 각지 감독에게 안내장을 보냄

  2. 각감독은 장로2명 수행원3명을 대동함을 허락

  3. 관용주차편을 보아주고 체재기간여비는 국가부담 四. 소집동기

  4. 부활절 지키는 문제로 (동방은 유월절 14일 혹은 주일중시)

  5. 아리어스(Arius) 학설때문에 교회가 분열될까바 (1) 아리어스 a. 리비아인 (현트리포리) b. 루기아노에게 배우고 성경석의 통달하는 一류학자임 c. 알렉산드리아 장로로써 세력있음 d. 키크고 몸이야하나 말이명쾌해서 이론잘함 e. 열정적이여서 금욕생활함으로 추종자많음 (2) 그의 학설 (기독관) a. 그리스도는 피조물이다 참신아니요 동성즉 동격이다니요 오직 은혜를 주어서 세계창조의 중개자를 그부분으로함 b. 인성이없다 c. 악을대하셨으면 악행할수있었으나 선행함으로 상급을 얻는다


제시된 이미지(61페이지)에서 추출한 텍스트 내용입니다.

三. 예 배

一. 예배순서 설교보다 의식에치중

  1. 일부. 세례전 과 참회진 사람이 참여함

    • 성경낭독, 찬미, 설교, 기도,

  2. 이부. 일부가 퇴석한후

    • a. 신자위해기도

    • b. 집사드린물건은 모으고

    • c. 장로로부터 남자와남자, 여자와여자 각각입맞추고

    • d. 성찬식후 감사기도와

    • e. 감독의 축사로마침

二. 성탄절 12월 25일

  1. 354년에 로마에서, 379년에 콘스탄티노플에서

  2. 기원은 로마에서 12월에 삼대축제일이 있음

    • a. Saturnalia (12—24) 옛날에 사다른 신이 지배할 때 황금시대이름, 이를 기념

    • b. Sigillalia 하순 소아에게 인형주어 즐기게함

    • c. Brumalia 동지제 ―陽의 왕복축하 기독교인이 축일을 모색하게됨

三. 성 경

  1. 삼분함 (유세비오땟)

    • a. 정통 ― 四복음, 행전, 바울14서신, 베드로전서, 요일, 묵시,

    • b. 의의받는글 ― 야고보, 유다, 벧후, 요二. 三서,

    • c. 위경 (僞經) ― 바울행전, 헐마스의 목양자, 베드로묵시, 바나바서, 12사도의교훈

  2. 콘스탄틴대제는 50부 양피지에써서, 주요교회에 기증했다. 의의받는 글까지 다--포함


image


image




초대교회 역사속의 진리

基督敎會史 (1965년 6월 1일 발행, 宋樂元 著)

  • [80 페이지] 침례하는 것이 원식이다 함

  • [81 페이지]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로 변경함

  • [82 페이지] 유월절, 부활절. 승천일, 오순절 지킴

  • [83 페이지] 예배장소는 개인집, 셋집에서

基督敎會史 - 80페이지 본문

【洗禮式】 施洗方法은 一般으로 浸禮하는것이 原式이나 침례대신으로 세번 물을 붓는일이 前代에도 若干있는것이고 120年頃에는 完全한 세례식으로 여기게되었다. 그것은 대개 세례用水가 침례하기에 充分치 못함에 의한것이다. 重患者에 대한 세례는 前부터 개별적으로 머리위에 물을 붓는 일이 있었으나 250年에 一般的高로 許 we 되었다. 受洗者는 기독교미률 배우고 신앙고백을 한 者에게 授洗하였고 小兒洗禮는 그 최초가 「이레내오」라 이거나 「테툴리안」혹은 「스리겐」이라구 보나 250年에 「키브리안」의 主張에 依하면 生後에는 可及的 속히 受洗하라고 말했고 또 그렇게 行해진것이 明確하다.

洗禮의 意義는 150年頃에 세례는 죄과를 사면함을 받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聖別, 계몽, 完成등을 의미하게되었다. 이에 의하여 모든 죄가 洗去되고 再生하는것으로 생각하여서 세례없이는 구원을 얻을수 없다고 믿었고 세례는 聖式이라고 부르게되었다. 洗禮前後行事로는 세례전 二三年간 기독교入門을 교육하고 學習人(가테큐멘)이라하여 斷食하며 罪惡, 浮世의 華麗, 죄악의 使者들을 抛棄하고 그리스도에게 服從하기로 서약하며 信仰告白을 靜誦하는 일을 行하게 하여 淸淨, 跪着, 進前의 三級이 있게되었다. 세례주에는 성신의 降臨을 위하여 聖油를 부어 안수하는 일이 있었는데 西方에서는 감

― 80 ―


基督敎會史 - 81페이지 본문

독만이 안수하고 一週間 白衣를 입고 平和의 接吻을 行하고 牛乳와 蜂蜜의 음식을 먹었으니 靈的 가나안에 入한 表號였다. 악마를 버리는 식은 西向하여 세번 악마를 떨어버리는 手를 展하고 東向하여 手展하기를 세번 即 그리스도를 迎接한다는 모양을 取했다. 時期는 隨時로 행하였으나 西部에서는 주로 復活主日과 五旬節에 行하고 東方에서는 특히 主顯節에 거행하였다. 세례를 보통 감독이 행했으나 부득한 경우에는 長老及 그 이하의 사람이 이를 代行하였다

【聖餐式】 성찬식은 유케리스티아 Eucharistia 라하니 감사라는 뜻으로 此亦 聖禮라고 불러 聖日의 예배의 一部로 행하여 왔으나 특히 이를 重視하여서 예배에서 分離하게되었다. 時期는 每主日에 행하던 것이 이 시대末期에는 다른 때에도 거행하였다. 執禮者는 감독과 장로이고 집사는 聖物을 配布하고 병자와 囚人에게도 운반하였다. 材料는 떡과 포도주이고 기도로 聖別한다. 陪餐者는 受洗者이고 때로는 小兒도 大人과 같이 주는일도 있었다. 이 시대말에는 陪餐者가 압인줄는 列席을 不許하고 성찬식전에 分散케됐다. 성찬식의 의의는 聖材를 그리스도의 肉體와 피라고 불렀고 최고들의 거룩한 신비로운 것으로 알았으며 정신생활에 중요한 도움이 되는것으로 생각하였다. 「유스티노」의 文獻에 있는바와 같이 성도가 감사의 뜻으로 각자 떡과 포도주를 持來하여 神께 獻하는일이 있었으니 이언일로 성찬을 供物 또는 祭와같이 보게되었다. 司式者는 神이 供物을 받으시자 성신을 그위에 降臨하게하시고 이를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되게 하기를 간구했다.


第七章 禮 拜

예배의 시기로는 週禮拜로서 安息日禮拜가 이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末葉에 경차로 週의 最初日 即 日曜日로 代用케 되었다. 이

― 81 ―


基督敎會史 - 88페이지 본문

紀念했다.

【顯現節 혹은 主顯節】 동방교회에서는 예수님의 탄생 및 그 출현을 축하여 一月六日을 에피파니아(Epiphania 出現)라 말하여 축일을 잡았다. 혹은 이방의 주에 동방박사에게 출현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大知識派의 「바실리데」門徒가 비로소 그것을 지켰다. 이 시대는 아직 크리스마스가 없는 때였고 서방으로부터 主誕日이 전래함으로부터 에피파니아의 성질은 다소 변하게되었다.

그 외에 殉敎者 祭日도 있었다.

【斷食日】은 수요일과 금요일 두날 오후 三時까지 지키어 이를 보요일 Dies Stationum 이라했다. 또 단식을 부활절이전 四十時間 지켰고 기타의 시일은 감독의 지시에 의하여 지켰다.

【禮拜의場所】는 개인의 집, 셋집, 회당이었고 200年 이후로는 교회, 주의 집, 하나님의 집, 기도의 집이라고 불러서 특별한 건물에서 예배를 거행하였다. 그 회당은 장방 사각형이어서 교우, 회중을 수용하는 본당, 목사의 자리도 혹은 강단 및 제단을 설비하였다. 繪畫, 聖像, 착색유리, 日中燈火의 설비는 아직 없었다.

【禮拜의 內容】은 「유스티노」의 辯證書中에 기하여 말하기를 “일요일이라하는 날에 도회와 촌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다 한곳에 모여 시간이 허하는 대로 사도의 쓴 言行錄 혹은 선지자의 글을 읽었다. 朗讀者가 畢讀하면 회장은 훈계하여 그 선한 일을 모방할것을권했다. 그런후 무리들은 총기립하여 기도했다. 기도를 마친 다음에는떡과 포도주와 물을 가져오고 회장의 힘이 미치는대로 기도와 감사를 드리고 인민은 아멘이라하여 이를 합답한다. 그런후 감사를 올린 그것을 각인에게 나눠주고 참석하지 않은사람에게는 집사의 손을 거쳐 그 몫을 보내준다. 그 날 저녁에도 여유가 있게 제로 이익을 당할 마음이 있는 사람들은 생각하는대로 그 성…

― 88 ―


초대교회 역사속의 진리

敎會史 初代篇 (1972년 5월 15일 발행)

  • ( 36 페이지 ) 정규적인 침수식

  • ( 121 페이지 ) 유월절에 대한 역사

  • ( 122 페이지 ) 유월절에 대한 쟁론

  • ( 123 페이지 ) 유월절이 4세기에 와서 폐지됨

  • ( 139 페이지 )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날 금식함

敎會史 初代篇 - 36페이지 본문

3장 속 사도 시대 교회

이었다.

그 같은 부분에서 또 세례의 성례전을 취급하면서, 정규적인 침수(浸水)식의 성례를 할 만한 물이 넉넉히 없을 때에는 세 번 물을 뿌리게 하였다. 또 성찬식에 대한 지시도 거기 있고,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좋은 흥미 있는 질문은 애찬(愛餐) 곧 아가페 (Agape, 본래 사랑이라는 뜻)라는 식사가 이 성찬식에 포함된 것인지 아닌지의 문제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교 목회직에 대한 지식이 많이 기록된 것인데, 사실은 거기 나오는 기록이 바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여전히 토론 거리가 된다. 그리스도인의 금식은 유대인의 위전(僞典)에서 말하는 목요일과 토요일이 아니고 수요일과 금요일에 지켰다.

성찬은 세례 받은 사람들에게만 주었고, 아름다운 기도로써 베풀어졌다. “부서져서 그 산 위에서 흩어지고, 그리고 한 데 모아서 하나가 된 그 떡과 같이 당신의 교회도 땅 끝 여러 곳에서 와서 당신의 나라 하나를 이루게 하소서”. 교회 중의 사용을 위하여 고정된 이러한 기도문 밖에도 예언자들은 즉석에서 기도를 생각하여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였다.

사도들과 예언자들은 한 교회에서 다른 교회로 방랑하여 다녔고, 이런 사역자들의 반열에 든 회원 중에서도 보람 없는 회원이 교인들에게 후대(厚待)를 강요하지 못하게 용의주도한 규정을 만들었던 것이다. “너희에게 가는 사도마다 마치 주님처럼 접대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그 사도는 하루만 유숙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만일 그 다음 하루를 더 유할 필요가 있으면 유숙하되 만일 사흘을 유하면, 그는 거짓 예언자다. 그리고 그 사도가 떠나가는 때에는 그가 다음 유할 교회

( 36 )

敎會史 初代篇 - 123페이지 본문

(손글씨) 콘스탄틴황제때 4세기초에 끊어짐 / 유월절이 부활절로 축소된 4세기에 와서 결의하였다 / 최초의 대공회의에서 결의하였다 (측면 손글씨) (교부들의 신앙책 125~126 / 136 - 139페이지 참고)

한과 그리고 아시아의 그 밖의 성자들의 한 사람의 권세를 자기가 행사한다고 주장하고 항쟁하기를 자기는 자기 가문에서 감독의 직분을 여덟 번째 가지는 사람이므로 적어도 어느 것이 바른 규칙인지를 안다고 하였다. 빅터는 폴리크라테스의 주장을 좋게 받아들이고 그리고 자기가 내린 처벌을 취소한 듯하다. 니산 14일에 유월절을 지키자는 사람(Quartodeciman)들이 4세기 경에 와서 아주 없어져 버렸으므로 빅터가 취한 조치는 잘된 것이었다. 물론 니산 14일이 좌우되는 만월(滿月) 날짜를 정하는 문제에도 곤란이 여전히 있었으나, 그러나 동방 교회를 위해서는 알렉산드리아의 감독에게, 또 서방 교회를 위해서는 로마의 감독에게 각자 책임을 맡겨서 매년 지킬 부활절의 날짜에 대한 통지서를 발송하도록 함으로써 이 어려운 날짜 문제는 해결되었다. 이 습관은 정식 역서(曆書)가 제정될 때까지 계속되었는데, 그 역서 제정은 6세기까지는 되지 못했다.

그 밖의 신학적 및 실제적인 문제에 관한 로마의 논쟁은 초대 교회 저자들 가운데 가장 알려지지 못한 히폴리터스(Hippolytus)라는 사람의 이름을 중심으로 된 것이다. 이 수수께끼 같은 인물의 기원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다. 그는 이레니우스의 제자였고 그리고 자기 스승보다 학문에 있어서 더 우수하였다. 3세기 초에 그는 로마의 한 위대한 인물이었으나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막시민 황제에 의하여 그는 감독 폰티아너스(Pontianus)와 함께 사르디니아(Sardinia)의 광산으로 유배를 받아 갔다. 그는 거기서 받은 곤란 때문에 죽었고, 그리고 1551년에 발견되어 세상에 소개된 저 독특한 조상(彫像)의 주인이라는 명예를 받았는데, 그 조상은 머리도 없이

( 123 )



초대교회 역사속의 진리

거짓선지자들의 주장

요사이 거짓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 이적기사를 내세우고 있다.

이런 자들을 위하여 성경은 미리 말하고 있다. (살후2장9절~12절) 『악한자(거짓선지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하였으며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마24장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하시었으며 또 말씀하시기를 (마7장22절~23절)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하시었읍니다.


참교회안에는 이적이 없지는 않으나 진리가 아닌 곳에서 일어나는 이적은 많은 사람을 멸망으로 보낼뿐 아니라 택하신 백성들도 빠져 들어가기 쉽다. (신13장1절~3절) 『너희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쫓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루릴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하였읍니다.


요한 계시록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 (계13장13절~14절)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 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짐승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또 기록하였으되

(계16장13절~14절) 『또 내가 보매 개고리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우더라.』 또 기록되었으되

(계19장20절~21절)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하였다.

기와 같이 이적을 내세우고 사람을 유혹하는 교회는 다 - 거짓선지자들 입니다.

요사이는 교회밖에서도 놀라운 큰 이적들을 행하고 있읍니다.

전라북도 정읍군에 있는 농촌 할머니에 지나지 않는 부너가 얼굴만 쳐다보면 병이 낫는다고 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사실이 있읍니다.

다음 복사된 신문 내용을 읽어보십시오.


image


초대교회 역사속의 진리

믿을만한 증거는 부활입니다.

오늘날에는 1,900년 동안 묻혀있던 진리의 부활입니다. 진리의 부활이 없으면 구원받기가 대단히 힘들것입니다. 기록된바 『찬송 하리로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있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1장 3절~4절) 하였읍니다.

물론 위의 말씀은 예수님의 부활을 두고 하신 말씀이지만 오늘날에는 진리의 부활이 없으면 구원에 이르지 못합니다.

우리는 초대 교회의 근본 진리를 회복되어야 합니다. 구약의 예언과 신약의 실지 교훈과 기독교회 역사를 참고해서라도 진리는 찾아내어야 합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돌아가시게 하고 무덤에 장례지냈지만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처럼 새 언약의 진리도 마귀가 빼앗아 버리고 짓밟아 땅속에 묻었지만 이제는 때가 되어 부활하고 있읍니다.

이적은 부활의 이적이상 더 큰 이적은 없읍니다. 다른 이적은 다- 해도 예수님의 부활과 진리의 부활은 모방할 수 없읍니다.

이 소책자를 자세히 연구해 보시면 분명한 사실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아멘.